물론 계속 욕심내다가 솔킬 따이는게 적은 문제는 아니지만

그것보다 훨씬 큰 문제가 있음.

팀이 골드가 더 많거나 코어가 좀 더 나왔다 싶으면

상대 숫자나 합류 가능성 조합의 유뷸리 같은걸 파악하지 않고 

우리가 유리하니까 무조건 싸운다 또는 불리한 자리인데도 압박을 하거나 킬을 하겠다고 들어가는 거임.

오히려 어제 같은 경우 오히려 도란은 문제점이 적었음.

뭔가에 홀린듯이 아무 근거 없는 싸움을 자꾸 하려고 하는게 제일 큰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