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흙수저 밍으로 밀던 지우는 올해는 그래도 많이 나아진거 같고

디아블은 원래부터 안정감있는 원딜은 아니다만

급사가 너무 잘 보이긴 하네.

태윤은 피엑가고 나서 예전보다 덜 짤리는 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