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경기 앞두고 

고소 박고 

경기력까지 박으면

강 건너는 느낌인데

고소박기 전엔 잘하면 빨아주고 못하면 도란이 도란했다 하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좀 다른느낌인데 이대로 괜찮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