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장 실력 문제도 있겠지만,
한화는 티원을 상당히 잘 파악하고 있는데 티원은 매번 하던 대로만 하는 느낌임

그냥 상대 팀별로 준비한 전략 자체가 없는 것 같음
이런 식의 운영은 25년 무적 젠지처럼 압도적인 실력이 있을 때나 가능한 태도 아닌가?

한타 좀 잘하는 것 말고는 확실한 강점도 없는 팀이 무슨 깡으로 저러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