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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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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고트만들기는 14년부터 시작됐잖아한 번 우승한 선수 의자씬 해줌(싹수가 보이긴 했음)
SKT라는 e스포츠판 압도적인 화력 게임방송국 특유의 PD와 카메라의 편파(데이터 조작, 매 경기 다른 지표 송출 등) e스포츠 시작과 끝이 SKT인데 거기서 활약하는 특급 신예가 미드라이너다? 이미 정해져있었고 페이커가 생각보다 자리를 잘 버틴거지 팬들도 마찬가지인게 이지훈이 훨씬 잘 한 시즌도 이지훈 엿먹이고 폰이 훨씬 잘 한 시즌도 엿먹이고 지우기 계속 들어갔잖아 지표 개박살난건 5년이 넘었고 15년 이후 개인이 리그 지배한 적이 없다고 해도 이미 객관성 없고 우리나라 대표 스타로 만들어질 목적으로 만들어진 선수임 본인이 잘 했어서 10년 넘게 그 자리 차지한거고 2013 반짝하고 무너졌으면 또 다른 선수 찾았겠지만 고트논쟁은 의미가 없음 쵸비가 올해 월즈먹고 2년 연속 모든 대회 우승해버리든 구마유시가 포핏+파엠이든 논쟁거리를 만들 수는 있지만 롤 수명도 언제까지 갈 지 모르는 상황에 결국 페이커가 범죄자 되지 않는 이상 고트논란은 12년 전에 정해진대로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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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격기 가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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