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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09:26
조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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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굳이따지면 티원까이긴한데 저 글은 이상하네“T1이 사라져도 LCK라는 대회가 물리적으로 존속할 수 있다”
와 “T1이 사라져도 LCK에 별 영향이 없다” 는 전혀 다른 주장임. 더군더나 근거로 제시했던 링크 보면 * 50% 일반 배당 * 35% 경쟁 성적 배당 * 15% 팬덤 배당 이 있는데 오히려 라이엇이 “큰 팬덤을 가진 팀이 생태계에 더 큰 경제적 가치를 만든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거 아님? 강력한 팬덤이 리그에 경제적 가치를 만든다는 것을 Riot도 사업모델에 직접 반영하고 있는데? 롤 관계자가 페이커 연장 계약해서 다행이다 그러는데 왜 굳이 그거를 부정하려는지 모르겠네. 마지막으로 글이 뭘 주장하려는지 잘 모르겠음. 읽어보면 T1의 기여도가 크더라도 LCK 존속의 필요조건은 아니다를 주장하려는것 같은데 T1이 없어도 전혀 상관없다는 표현까지 써서, T1의 영향 자체가 별로 없다는 주장처럼 보이는지 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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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longt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