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스폰서 의존도와 부담금이 크게 줄어드는 동시에 셀캡으로 인한 연봉인플레도 어느정도 막아둔 시점에서 잉여현금이 2군~3군 선수육성/리그쪽으로 많이 흘러갈것으로 예상됌.

구단 입장에선 돈 짜내서 셀캡 한도까지 선수 사오는것보단 2군대우를 좋게해서 싹수 보이는애들 키우거나 데려오는게 훨씬 포텐이나 경제성 면에서 효율적이고. 그럼 자연스럽게 인재풀도 늘어나면서 탄탄한 리그 구조가 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