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시공사 선정을 앞둔 서계동 현장, GS건설이 초반 주도권을 완벽히 쥔 이유입니다.


  1. 설계 드림팀: 입찰 전부터 글로벌 거장 'SMDP(나인원 한남 설계)' 꽂고 하이엔드 맞춤 설계 돌입
  2. 검증된 조직 투입: 한강변 최대 현장(성수동) 수주 이끈 본사 에이스팀 서계동에 전진 배치
  3. 탄탄한 체력 증명: 국토부 하자 0건, 상생 최우수 등급 등 타사가 반박 못할 팩트 장착


입찰 지침만 기다리며 눈치 보는 곳들과, 이미 조합원 재산 가치 올려주려고 돈과 사람을 쏟아붓고 있는 곳의 실행력 차이는 명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봐주세요!


https://cafe.naver.com/jaegebal/6426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