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방문 이후 급물살을 탄 서계동 현장의 최신 시공사 분위기입니다.

- 압도적 수주 실적: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 등 상반기 10대 건설사 수주 실적 2위 달성하며 정비사업 대세 입증

- 초반 기선제압: 눈치 보는 타사와 달리 글로벌 거장 'SMDP' 꽂고 성수동 에이스팀 조기 투입 완료

- 11년 만의 리턴매치: 2015년 서초그랑자이(GS 승) 이후 삼성물산 vs GS건설 맞대결 성사 여부가 최대 관전 포인트

탄탄한 수주 실적을 낸 시공사가 남들 주판알 튕길 때 묵묵히 랜드마크 밑그림을 완성해 가는 뚝심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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