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 철근 누락과 부실시공 사태의 진짜 원인이 본사의 '원가절감 매뉴얼' 때문이었다는 기사와 글을 보았습니다.

- 철근 축소 매뉴얼: 본사 설계 지침에 "일정 바쁘면 철근 임의 축소" 명시 및 흔들림만 겨우 버티도록 벽을 최소화하는 항목에 '원가절감 별점 5개' 부여.

- 추가 안전 장치 금지: 현장에서 튼튼하게 더 짓고 싶어도 임의로 보강근을 넣지 못하도록 원천 봉쇄.

- 줄줄이 터지는 부실 현장: 대전 관저동 콘크리트 강도 미달로 기둥 철거 및 재시공, 가산동 30m 지반 붕괴로 영업정지 2개월 처분.

- 민원 점유율 1위: 10대 건설사 중 하자·소비자 민원 점유율 29.4%로 압도적 1위 기록.

안전보다 경제성을 우선시하는 시공사의 본질을 냉정하게 따져보아야 할 때입니다. 상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원문으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