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촉법 폐지하고
교권강화가 필요하다 생각함

애새끼들이 오냐오냐 해주니까 도를 지나
레에서 안멈추고 미쳐버림

이유없이 억울하게 쳐맞던
그정도 수준까지가 아니라
정당한 체벌은 필요하다고 봄

학부모들이 못이룬 공부의 꿈을 강요받던 세대가
그 교육환경 모방하는 세대가 돼버렸고
또 교육환경이 싫어서 진상부리는 세대로 바뀌었고
이제는 자식을 어쩔수없이 낳은 돈나가는 짐정도로
생각하는 이상한 세대로 바뀌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