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주말마다 일하는 카페 알바생.

주말마다 주문받는데 애엄마들이 아기들이랑 같이 오는 경우가 좀 많음.

근데 이 아가들이 열이면 아홉은 진짜 저를 계속 뚫어지게 쳐다봄.


애기들 좋아하고 귀여워서 그리 싫어하는건 아닌데

가끔 좀 너무 심각하게 뚫어지게 쳐다봐서 가끔씩 부담스러움.

왜그러는걸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