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은영 박사 (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등 청소년 심리박사 출신 )
가 출연한 여러 모자관계 영상들을 우연히 접하게됐는데,

영상내용은
 " 엄마로써 아들이 야동을보는게 너무 두려워요 "
" 진짜 야동을보는걸 보고 너무 화가나요 범죄자가 될까봐 "
" 야동을 보는걸 알아내고 핸드폰 부쉈어요 "

이런 상황을 겪은부모가 꽤 많더라고 어떤 글들도 있고

근데 나는 분명히 여러 실제 여자들의 경험담이나 인터넷에서
분명 여자들도 남자만큼은 아니지만 십중팔구 야동 다보고
자위행위도 다해봤다 라고들었는데

야동을보고 자위행위를 해봤으면 엄마가 저런 반응이 나올수가없지않아?
자기도 야동을 본적있고 자위행위를 해봤는데
아들한테 야동본다고 범죄자될것같다고하는 경우가어디있어


이걸보면서 다시 든 의문이 진짜 여자들은 소수만 야동을보고
다수는 야동이나 자위행위를 한번도 안하나..?

라는건데 님들은 어떻게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