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헨델은 쌍둥이 여왕 아제나와 이난나의 통치 아래 신목 엘조윈을 지키던 국가였음

하지만 모두가 알다 싶이 포튼쿨 전쟁 -> 사슬 전쟁으로 인해 아제나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아브렐슈드가 당시 에아달린이 이끌던 제나일 학자들에게 접근해서 마력 실험을 하도록 유도하였고 

하필 에아달린이 자리를 비운 상황이었기에 이 실험을 라사키엘이라는 인물이 주도했음.

결과는 현재 파괴된 제나일 맵을 가보면 알겠지만 마력 핵 폭발로 인해 제나일 자체가 붕괴했고 그 여파로

로헨델 자체가 위험에 처했음, 그 폭발을 이난나가 육체를 소멸 시키면서 막아냈고 

엘조윈은 로헨델을 지키면서 육체를 잃은 이난나의 영혼을 아제나의 육체에 옮겨 두 개의 인격이 공존하게 해줌

저 마력 핵 폭발 사건으로 인해 에아달린은 베른으로 추방당했고 이 추방은 로헨델에 남아있어봤자

제나일 실린들이 차별당할까봐 걱정한 아제나의 배려라고 볼 수 있음. 

실제로 아제나 우호3 호감도에서 알 수 있듯이 추방당한 실린들, 

에아달린도 아제나를 영원한 여왕으로 여기면서 엄청나게 환대해줬음

그리고 마력 실험에 주도적이었던 실린들은 '발푸르기스' 라는 섬에 유폐됨

맞음 님들이 몇 시간 동안 섬마 뺑이 쳤던 그 보스가 라사키엘임. 

그리고 그 라사키엘의 수제자는 로웬에 있는 피엘라.

자기 스승을 감옥에 쳐박아버린 아제나와 

편하게 살고있는 에아달린에게 엄청난 적대감을 보이는 이유가 그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