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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02:54
조회: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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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그래픽 배우기 시작한 게 강선이형 때문인데공대출신이지만 공장은 죽어도 가기 싫어서
2D편집을 배워 편집자 겸 개인 유튜브를 키워볼 생각이었다가 갑자기 학원 상담 중에 게임얘기가 나와서 '로스트아크 같은 게임 만들면 좋겠는데?' 라는 생각에 3D를 배우기 시작한 게 벌써 반 년이 넘었다 아직 로아에 나오는 크리쳐 하나, 아니 옷 하나도 제대로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면, 몇 년 동안 경력을 쌓으면 로스트아크를 만들 수는 없어도 로스트아크와 같은 게임은 만들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뭔가 로아에 나를 유입시켜준 강선이형이 로아를 떠난다니까 현타가 좀 오긴 하네 나도 21년 메난민때 유입된 사람으로써 양측 디렉터의 차이를 느끼고 로아에 진심모드로 빠졌었는데.. 그래도 현생은 현생이니 열심히 배우던 거 배워야겠다 강선이형이 닦아논 길 따라가기라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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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