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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10:16
조회: 34,954
추천: 79
[재미로 보는] 박하늘의 주간 로스피 2022.7.27~2022.8.2![]() 이번주 로스피(100크리스탈 대비 골드)는 다소 가격방어를 진행했지만 결국 반전했습니다. 22.8.2 종료된 로스피는 3,020.00을 기록 3,360.00을 기록한 전주 종가대비 -340.00, -10.12% 상승했습니다. 참고로 상승세가 뚜렷했던 지난주간 상승세가 460.00, +15.86%이니 지난 상승세를 누그러뜨릴 수준은 아니지만 뚜렷한 하락반전입니다. 주 초에는 가격을 방어하는 그림을 보여주었지만 8월 초 평일이 시작되면서 크게 하락 반전하였고, 결론적으로는 지난주 상승분을 어느정도 반납하였습니다. ○ 시세는 왜 떨어졌을까? 시세가 떨어졌다는 뜻은 다른 말로 하면 골드 수요의 증대, 골드 가치의 상승입니다. 그리고 이 말은 골드 수요처가 증가했다는 의미이지요.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밸런스 패치입니다. 이번 주간에 테스트 서버가 열리고 밸런스 패치가 진행되었습니다. 밸런스패치는 기본적으로 많은 세팅 변경을 유발하고, 세팅변경은 목걸이-반지-귀걸이 즉 장신구의 변경을, 장신구의 변경은 골드 흐름을 촉진시킵니다. 이번 밸런스패치는 많은 변경점이 예고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예고는 필시 많은 장신구 변경을 야기할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이번에 변경될 것으로 예상되는 건슬링어를 보죠 건슬의 직업각인 피스메이커는 특유의 효율로 직각 3을 주는 것 보다는 1로 고정시키는 33321 혹은 33331 같은 효율이 더 잘 나오는 대표적인 각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변경점으로 피스메이커의 각인을 올렸을때 변경되는 부분이 치명타율이 아닌 데미지로 변경되었죠. 그리고 그 변경 예정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 출처: 로아인 사이트: https://loain.site/ 보이시나요? 이번 테스트서버의 오픈 전후, '건슬은 상향 받을거야!'라고 기대감에 상승하던 직업각인 가격은 단숨에 종전의 2~3배에 거래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자연적으로 골드 수요를 촉발합니다. ○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일단, 이번 하락은 일시적일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밸런스패치가 된 시점을 기점으로 길면 1달, 짧으면 1주 만에 하락세는 그 운명을 다할 것으로 보입니다. 밸런스패치에 따른 장신구 변경은 일시적인 골드수요 증대이지 '장기적인 골드수요 증대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밸런스패치가 진행되고, 각인 세팅 유저의 세팅이 완료되면, 점차 골드 가치는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골드가치 하락에 따른 크리스탈 가격 상승은 꾸준히 지속될 것입니다. 이유야 간단하게, 골드 사용처가 없이 경제가 돌아가기만 하면, 아르고스-군단장으로 골드는 꾸준하게 시장에 유입이 될테니 골드가치 하락을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구조 자체가 꾸준하게 골드가 우상향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죠. 결국 방법은 추가적인 골드 소비처 제공입니다. 따라서, 필자는 향후 일리아칸때 골드 소비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기본적으로 더보기는 골드 소비를 촉진시키며, 이와 별도로 강화 등등의 방법으로 골드 소비를 증진시키면 다음 업데이트 까지는 충분하게 골드 소비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방법 역시 천장이 있는 골드소비처이므로, 유의미한 골드소비처가 나와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2의 팔찌라던가, 아니면 영지 제작에 필요한 골드 등 다양한 컨텐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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