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내 최고가 무제한 씨푸드 어쩌고 크랩52 다녀옴 (인당 200달러)
바이킹 스워프랑 비교를 해보겠음 이하 바스 여긴 8회정도 갔다옴 (인당 110달러)



횟감에 무려 오도로가있음. 바스는 오도로는 없지만 그래도 횟감류는 바스가 맛있었음
먼 오도로를 깍두기 마냥 썰어주냐고...





초밥은 바스가 훨씬 더 맛있는 편이고 대신 크랩은 우니라던가 연어알 올라간 후토마키라든가 희한한것들이있는데
개들이 진짜 맛있음. 


경치는 당연히 52층에 위치한 크랩52가 개쩔어줌
먼가 사물들이 느릿느릿하게 움직이고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느낌




고기는 대략 이정도 바스와 똑같이 주문하면 테이블로 가져다 주는데 쏘쏘한맛. 둘다 비슷함



게 요리는 4종이 있는데 일단 2종만 시켜봄
좀 먹다가 왜 내가 게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지 이유가 다시 떠오름
먹기 잔니 귀찮음 ㄹㅇ 저렇게 되어있어도 살이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고 후벼파는 도구로 파서 먹어야함



튀김4종과 스키야키도있는데 튀기기전엔 맛있어 보였는데 튀기고 나니 그냥 그렇더라 
스키야키는 너무 달음



디저트는 케잌이 3종 , 근데 저 노란거에서 색깔만 다름, 실제로는 2종이라 봐야할듯
과일은 망고는 바스가 더 맛있었고 케잌류도 바스가 더맛있었음
크랩은 딸기랑 사인머스캣, 멜론도 주지만 멜론은 진짜 맛이 없더라, 그냥 참외맛이었음
얼마전 노래방에서 시킨 과일안주에 있던 멜론보다 못함 ㄹㅇ

카페는 바스나 크랩이나 별 차이없었고 콜라는 무려 '제로 콜라'임 

목요일 낮타임이라 그런가 손님은 14명있었고 (6테이블) 전체에 1/5정도 자리 찬듯

차 가지고 갔다가 뒈질뻔~ (삼성 코엑스 옆 개막힘 공사중이기도 하고)
그래도 막히는길 뚫고 꾸역 꾸역 가면 발렛 해줌 (발렛비 5천원)


크랩 평일 식사 시간은 3시간, 주말은 2시간

총평을 내리자면 정말 본인이 게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귀찮음을 이길수있는!)이 
아니면 걍 바스 가셈  (둘다 같은 그룹임)

ps 캐비어라든가 이런 저런 요리에 트러플 갈은게 들어가있는데 막입이라서 잘 모르겠다!
친구는 캐비어 꾸준히 가져와서 이런 저런 요리에 얹어먹어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