폿이 조력자가 뜬다는건

그 파티가 출발을 해서 클리어를 했다는 뜻


비록 차키가 요즘처럼 버튼식, 자동식 아니라 

꼽고 돌리는 구식이긴하지만

차에 시동을 걸어줬으니 할일은 다한거지

의자가 가죽시트고 바퀴가 존나 비싸도 결국 시동은 차키로 거니까






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짐

그러니 내가 조력자가 뜨더라도

차키 님에게 감사하라구 핫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