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월 하익 도화가로 시작해서 처음 로아 접한 모코코임! 이제야 원정대 100렙 좀 넘겼거든
사실 서폿인데 그냥 저냥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스킬이나 딜타임 크게 생각 안하고 게임 했었는데 
인벤에서 조력자에 대한 얘기들 보면서 4인팟 조력자는 문제가 있다고 깨닫고 오늘 친구들이랑 카양겔 하1 갔음! 

오늘 게임하면서 라우리엘은 피하기 바빠서 조력이긴 했지만 다른 관문들은 전부 숭조 mvp 머금 ㅋㅋ 뭔가 기분 좋더라고 이걸로 사실 싸우고 하는건 유치하긴 한데 나한테는 마인드를 바꿀 수 있는 기회였슴 다들 서폿 mvp가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