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럭들은 충분히 올려놨는데 요즘 피곤해서 평일에 퇴근하고는 뭐 거의 길드 출첵이랑 에포나하고 뻗는 수준이라 배럭 숙제 다 돌지도 못해서 배럭 더 올리고싶은 생각은 없는 상황이라서요

1. 본캐 랭킹이나 올리기:
랭킹이 진짜 랭킹 아니고 그냥 소소하게 순위 올리기
방어구 하나마다(0.83레벨) 아이스펭 평균 비용 20만골

2. 부캐 상하탑 보내기:
폿 균등강화 1610인데 이것도 평균에 다 붙여도 비용 계산해보니까 80만골
근데 상하탑 올려봐야 또 엘릭서 ㅈ지랄해야될거고 딱히 스펙업 하고싶진 않은데 걍 올려놨으니 탄력때문에 올리고, 올렸으니까 하는 수준

3. 기상술사 키우기:
지금 캐릭이 이미 9개라 슬롯 뚫어서 키워야되고, 이미 다 올려놓은 배럭 중 하나 유기해야됨.
근데 처음 나왔을 때 부터 하고싶었던 캐릭인데 아직까지 안키우긴 함.
아마 키우는동안 다시 재미는 있을 것 같긴 함

4. 걍 아무것도 안하기:
그냥 앞으로 걍 아무것도 안올리는거임.
그럼 골드가 필요 없으니까 숙제도 걍 심심해서 내키면 하고, 안해도 골드 쓸 일 없으니까 별로 아깝지도 않겠지?
근데 그럼 로자타임 더 씨게올듯...

로아 안한다고 딱히 다른거 할 거 있는 것도 아니고..
님들이면 어떻게 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