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약간 길고 지루함 주의


상하탑 첫 주는 나 포함 지인3명+공팟러1인 구해서 클리어 했었고
(12관: 워로드, 건슬, 바드, 블레이드/ 34관: 워로드, 건슬, 바드, 아르카나)
그 뒤로는 지인1 추가되어 워건바기 4인으로 고정을 다녔다.

6주? 정도 지났을까 기공사는 로접한다며 고정을 나가서 그 뒤론 3인+공팟러 1인으로 계속 다녔었음

그러다 이번주는 시간이 너무 안맞아서 공팟 가겠다 선언함
(원래 그냥 한 주 쉬려 했지만 시간이 좀 남았음)

어디서 주워들은 말로는 고정팟 하던 사람은 자기 실력을 과대평가하지 말라 하여(+개쫄보)
하탑 무공도 땄고 원트 원클로 깨는 수준이지만
반숙 팟에 지원하여 다녀옴

결과: 1, 3넴은 원트였다. 
1시간 좀 넘게 걸렸고 라카이서스 30줄에서 두번 터졌다.  
첫트는 달리기 하는데 나만 도착, 3딜러님들 응고되어 사망하시고, 
2트는 응고된 분 쉴드 주려다 뒤에 오는 돌덩이 맞고 둘이 같이 사망하는 바람에 리트
(이건 내가 뒤는 안보고 응고된 딜러님만 본 탓도 있음)

4넴에서는 60줄 가디언 잡고 나와서 무력이 안돼서 한번 터짐

반숙 팟 이어서 그런지 분위기는 좋았음. 나름 재미있었고. .

안 좋은 점? 이라고 해야되나 ?  
4관에서 무력할 때 고정팟은 이 스킬, 저 스킬 딱딱 분배해서 쓰면서 여유있게 무력을 했었는데
급타+전설 압도 두개+영웅 압도 한개를 채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처음 합 맞춰 본 사람들이니 무력 분배하기가 애매했다 정도?
60줄 한번 터지고 상의 하고 바로 클리어

결론: 앞으로도 고정 팟 시간 안되면 반숙 팟 종종 찾아가야겠다.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