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6-26 16:39
조회: 2,234
추천: 1
4년했던 로아접고 검은사막 플레이 1개월 후기![]() ![]() ![]() ![]() ![]() 몇일 전에 한번 올렸던 글인데 그냥 검사나 같이들 합시다란 생각 들어서 다시씀 (로아는 군단장원툴, 검사는 사냥 원툴인데 게임의 방향성이 다르다 차이점은 뒤에 상세히) 본인 클베, 오베 유저. 시즌1 가토 스킵사태이후 1년 접었다가 리퍼 나왔을때 복귀하고 4개월만에 너프 당했지만 꾸역꾸역 올 봄까지 다시 2년 게임했었으나 저번 로아온 윈터보고 게임이 답없다 싶었는데 올 초 밸패꼬라지보고 로아 접음 그런데 이번 로아온 섬머 보니까 잘 접었다싶음 이제 미련도 안생기네 롤이나 하다가 검은사막 여름시즌 시작해서 찍먹하러 가봄 어느덧 한달되었는데 로아랑 비교해보면서 후기 적어봄 1)로아 수직 그자체인 게임 내실마저 스포 얻을 정도로만하는 유저가 많고 수평이라고 있는 컨텐츠(섬, 생활, pvp)들도 재화를 얻는 수준이고 그마저 미미해서 하는사람적고 얻을거 얻은사람은 버리고, 관심없는 사람은 시도도 안함. 문제는 로아는 그걸 방치함 그저 본캐의 템렙, 각인, 스포, 트포, 돌, 팔찌, 엘릭서를 위한 소모적인 컨텐츠일 뿐이고 이마저도 반복적인 일퀘 주간퀘로 수급이 가능한데다가 필수 재료마저 모두 수직 컨텐츠에 나오니까 겜자체가 템렙 올리고 숙제의 무한 반복적인 게임 디렉터의 소통과 PT가 죽어가는 게임 하드캐리 디렉터가 바뀌고 소통도 PT도 부족해짐 로아온이라고 해도 예고의 예고 기대감은 심어주고 큰업데이트 사이사이에 없데이트가 너무 김 한창 유저 유입되던때의 군단장 연속 업뎃은 말이 안되는 업뎃 속도였지만 그이후로도 로웬, 앨가시아 업데이트도 시기 잘 조절해서 나왔지만 지금은 군단장도, 신규대륙도 무척 텀이 길어졌고 유저들의 즐길거리인 아바타나 수평 컨텐츠랄게 없다 새로운 컨텐츠는 기존 숙제와 바뀌는 새로운 숙제일 뿐이고 일일숙제와 군단장만 끝나면 할거 없다 심지어 군단장은 2개월 정도되면 단순 골드벌이일 뿐 뉴비부터 고인물도 같은 스킬셋 개릭터의 같은 플레이 캐릭터의 플레이 방식이 클베 때나 지금이나 다른게 거의 없다 이 부분은 곧 나올 3차 각성이 나오면서 이제야 조금 변화가 생기겠지만 한번 시전 가능한 필살기의 효율성 (1인에 딜이 쎄냐, 광역기냐, 시전시간의 차이 등으로 호불호 나뉠거) 초반에 유출이라고 뜬 사진보니까 트라이 포드의 변화 부분도 4번째가 나오는건 아니고 마지막 부분만 변화 주는거 같던데(다르게 바뀔듯) 결국 세트, 각인, 특성치만 다르고 스킬셋은 또 거의 같이 하고 고착화 로스트아크는 수직으로 올라가기만하고 수평 컨텐츠는 매우 소홀하다 관심은 가지고 시도는 한다 문제는 망하면 유기를한다 PVP를위한 대륙 로웬 망했고 영지는 극소수의 사람만 진심으로하는 정도고 PVP도 하는 사람만하고 대부분의 유저는 재화벌이 아니면 안하고 정작 반응이 좋은 나루미 레이싱, 폴가이즈같은 컨텐츠는 이벤트성으로 소비되버린다 보정 컨텐츠들은 플레이에 불쾌감을 더하고 난이도도 높지만 그보상은 매력직이지 않다 최근에 나온 태초의 섬은 호응이 좋다하는데 앞으로 나올것이라고 예고한 수평 컨텐츠들이 지금처럼 또 반응안좋으면 유기할게 예상되기 때문이고 지금 로아 자체가 숙제도 밀려서 로요일에 겨우 빼는데 수평할 시간이 어디있나 오직 수직인 게임에 수평 컨텐츠는 오히려 성장에 큰 도움이 되지않는다 새로운 숙제로 내놓아서 시간은 들지만 보상이 매력적이지 않고 재미도 없다 수직적인 로스트아크의 수평 컨텐츠의 부실한 설계가 유저들이 수직적인 성향이 되도록 만들었고 수평 컨텐츠의 부실한 관리가 유저들의 관심도를 떨어트렸고 결과적으로 수평 컨텐츠의 부실한 업데이트 속도는 유저들의 수평적 컨텐츠의 기피를 부추겼다 내실 자체에서 얻는 재미 수평 자체에서 얻는 재미가 없는 로스트아크는 오로지 수직적인 컨텐츠인 다음 군단장, 어비스 던전을 위한 골드 수급 숙제게임이 되었다 그런 부작용으로 유저들은 숙제를 늦추는 미숙련 유저를 기피하게 되었고 이런 유저들을 혐오하고 배척하는 현상도 나타나게 되었다 숙제라고 하는 컨텐츠가 저스펙이든 고스펙이든 파티원 한명이 실수하면 나머지 사람이 캐리할 수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고 캐릭터마다 파괴 무력 분배가 차이가 심해서 특정 캐릭터는 기피하고 캐릭터를 성장 시켜도 딜찍이 어려워 성장체감을 느끼기도 어려웠다 (일리아칸은 완화된 모습이지만, 아질 파티원 한두명이 죽으면 깨기 어려운 구간이 있다) 2)검사 은화파밍 게임 (무한 폐지줍기) 검사는 장비를 모두 재화로 구매할 수 있다 초보도 은화만 있다면 바로 엔드스펙이 될 수 있다 탈것조차 최고 탈것을 바로 구매 할 수 있다 정가구매. 줄여서 정가라고 부르는데 장비를 강화해 나가면서 수급할 수 있지만 강화 확률이 낮고 강화시 장비가 터지는걸 방지하는 크론석에 은화가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강화에 돈을 써서 직접 만드는 강화파 돈을 모아서 정가로 장비를 구매하는 정가파 이렇게 두가지 유형이 있다 강화파든 정가파든 은화는 많이 필요하므로 고인물들도 한시간에 사냥으로 20억이하로 버는데 최고스펙 장비는 부위강 몇천억이 들어간다 그래서 효율적인 은화 파밍을 하는게 이 게임이다 현재 검사는 은화를 파밍하는 컨텐츠는 크게 사냥과 생활로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1.생활 각종 생활 채집으로 은화 벌이는 1>재료판매, 2>재료로 만든 물품들을 유저들에게 판매, 3>황실에다 납품 재료를 자체를 파밍하는 낚시, 재배, 채집, 수렵에도 레벨 시스템이 있고, 재료로 물품을 만드는 가공, 요리, 연금 레벨도 따로있다. 말 조련, 무역, 해상 레벨도 따로있다. 레벨에 따라 생활 컨텐츠의 재료 수급의 효율과 생활 플레이 채집확률 등이 올라가면서 생활 컨텐츠에서의 재미가 배가된다 예를 들면 수렵은 단순한 총을 쏘다가 나중엔 저격을하고 수액채취, 약초채집, 나무베기, 광석캐기, 무두질 모두 각자의 미니게임이 있는데 로아에서의 단순 g타이밍에 누르기 식의 미니 게임이 아니라 정확한 타이밍에 나무의 한부분만 내려찍기, 가이드 라인 따라서 가죽 자르기 같이 생활과 관련된 미니게임이 있다 이부분은 마비노기의 생활컨텐츠랑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이보다도 더 나은 플레이라고 생각한다. 로아는 생기로 생활의 시간을 줄였다면 검은사막은 생활컨텐츠의 레벨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효율을 올리고 걸리는 시간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로아의 생활레벨에 따라서 각종 이득을 가지게 되긴한다 채집에서 골드핑거라던지 낚시에서 투망이라던지 있지만 생활에 재미를 느끼게하는 부분은 부족하다. 말 조련 레벨이 올라가면 탈것을 타고 자동이동시 항시 전력질주를 할 수 있게되고 재료에서 나온 부산물로 공헌도 경험치도 수급할 수 있고 황실에다 납품했을 때 얻는 증서로 다양한 생활 컨텐츠 관련 재료와 장비도 수급할 수 있다 이때 얻는 것들로 이동 시에 속도를 올려주거나 생활할 때 수급량을 더 올려주는 것들이 있다. 이 말은 생활 컨텐츠가 로아처럼 단순히 골드를 버는 수단으로 그치지않고 생활 그자체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게임 플레이를 쾌적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것이다 2. 사냥 검사의 처음이자 끝 위에 언급한 생활에 시간을 모두 투자하더라도 사냥의 수익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기존 검사 유저들이 수평 컨텐츠를 소홀하게 만드는 점이지만 고인물들 마처 채집과 재배는 계속 하고있다 큰 시간을 들이지 않더라도 부수적인 은화를 벌수 있고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얻을 수 있기 때문 사냥이 50분이라면 채집이 10정도인 정도랄까 검은 사막은 군단장같은 컨텐츠는 없었다 최근에 검은 사당이라고 9가지 보스를 지금은 7가지 정도 난이도로 나왔는데 여기서는 신규 장비인 단의 장갑을 얻을 수 있어서 필수 컨텐츠다 그렇지만 난이도에 따라 얻는 재화가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왜 굳이 높은 난이도로 깨야하는지는 의문이다 필드보스도 딜에 비례해서 파밍양이 조금 다르긴한데 그냥 랜덤이다 초보도 어느정도 딜넣으면 보상 많이 받을 수 있다 사냥터마다 공격력/ 방어력 제한이 있는데 더 높은 사냥터의 스펙을 맞추기위해 사냥하고 스펙 맞추면 또 상위 사냥터를 가기위해 스펙업하는 것의 반복이다 다만 로아와의 차이점은 파밍의 재미가 분명있다 잡템이 주요 은화벌이이고 고급 재료나 악세가 나오면 비싼가격에 바로바로 거래소에 팔린다 지금까지는 검사의 은화벌이인 생활과 사냥에 대해서 얘기했다 그외에 느낀 다른점에 대해서 얘기해 보겠다 1.성장 장비 성장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는 있으나 로아의 세트처럼 다양한것은 아니어서 결국 비슷한 악세와 방어구를 맞추고 무기도 단순 강화라서 장비는 로아보다는 직관적이다 강화가 싫다면 그냥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부분이 매력적이다 2.커마 9년전에 출시한 검사의 세세한 커마는 한국알피지의 획을 그었다 생각하므로 더이상 언급안함 3.그래픽 언리얼이 아닌 펄어비스 자체개발 그래픽엔진으로 9년전에 나온 게임이라는게 말이 안되는 그래픽 3.아바타 아바타 갯수는 비슷한 느낌이지만 아바타 각자의 개성은 검은사막이 더 뚜렸하다 그리고 한 장비 12가지 부분 염색이 가능할 정도로 매우 세분화되어 있어서 따로따로 염색이 가능하다 4.피로도 하루 숙제안해도 타격이 없다 하루 뒤에 제작하면된다 로아는 하루가 늦고 또 하루가 늦으면 다음 군단장까지 성장재료 수급이 많이 늦춰지고 일주일 골드수급 안하면 매우 타격이 크다 5.현질 야영지라고 로아의 펫기능이랑 비슷한데 원거리 수리 가능하고 버프사고 물약사고 이거 빼곤 현질크게 필요없음 펫이라던가 메이드(원격창고)같은 주기적으로 많이 준다함 검사 고인물들이 잘 알듯 난 잘 모르는데 이번에 한달해보면서 현질필요 못 느낌 6.부캐 보통 필드보스 주차. 보상 랜덤이라 고스펙 필요하지 않음 생활담당. 일퀘담당. 보캐 성장 피로도 거의 없지만 사냥 일퀘 담당은 어느 정도는 맞추면 좋음 부캐는 장비보다 레벨 60정도만 7.수평 사냥 원툴이지만 사냥할게 싫을 때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정말 많다 생활 물물교환 선박,마차들 제작 재료 수급하거나 해양 컨텐츠 즐기거나 지식작, 공헌작 내실도 거의 끝이 안보이는 수준 쌓아가는 재미가 있다 총평 로아: 군단장 원툴인데 카던 숙제는 해야됨 게임을 킨다 -> "숙제 시작해야지" -> 숙제가 끝났다 -> "이제 뭐하지" 검사: 사냥 원툴인데 생활이 조금 첨가됨 게임을 킨다 -> "오늘은 뭘 할까" -> 사냥을 한다 -> "그냥 강화 지를까" 마지막으로 검사 커마 사진으로 마무리
EXP
1,625
(12%)
/ 1,801
![]() 왜 내가 로난민?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구)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기무대장] 다음주에 킹슬비는 하늘에 선다 이 배너는 성지가된다..
[수인사람] 쪼와요 쪼와요 퍼리얏스 쪼와요
[더워요33] 무적007은......
[전국절제협회] 지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cr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