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pcie 4.0은 3.0보다 2배 빠르다고 하는데 문제는
그만큼 발열도 미쳤음

삼성꺼 970 프로는 평상시 45~48도 정도였는데

이번에 바꾼 마이크론 P5 Plus는 뭐 평상시 온도가 55~60도야 ㅋㅋ 아 미친

전자 제품은 발열이 치명적인데 특히 저장장치가 저런 온도 나오면 데이터 에러나
변질될 확률 되게 높을텐데, 70도까지가 보통 마지노선일텐데 

이게 조금만 읽기 시작하면 68도 그냥 찍어버리니

메인보드 기본 방열판 말고 쿨러 달린 방열판 하나 사야 되는건가

ㄷㄷㄷ

아니 pcie 5.0 m.2 ssd나오면 아주 70~90도는 우습게 찍어버리겠네

이제 cpu쿨러뿐만이 아니라 ssd도 쿨러 다는 시기가 되어버린거?

솔직히 성능은 데이터 파일 옮길때 뺴고는 게임 로딩시는 0.1~0.5초 정도 차이인데
이거 누가 체감함? ㅋㅋ

물론 대용량 파일 옮길 때 특히 게임을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서 설치하는 속도 때는 
확실히 빨라지긴 하는데 이때 온도 70도 넘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