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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20:32
조회: 3,890
추천: 2
다시, 여름 방학 가사 !그래, 우리가 기다린 방학은 아니었었지 설레던 너의 마음도 파도처럼 하얗게 부서졌어 내게 익숙한 햇살, 바람 따라서 너와 함께한 모래 위를 걸어봤어 수평선에 닿을 것 같았던 우리들의 꿈, 이젠 보이지 않아 내가 미안해 용서해 떠들어봐도 이미 지나간 계절은 대답하지 않아 너와 함께한 추억에 갇혀버려서 다시 돌아올 여름은 나에겐 없을 테니까 붉게 노을 진 구름 하늘 아래서 길어진 저녁 그림자를 따라갔어 그곳엔 믿을 수 없이 반짝이던 네 모습, 날 반겨주며 웃어 주었어 나의 눈동자 속에 네가 들어있어 나의 눈물이 눈물이 널 닦아내려도 정말 소중히 소중히 간직했던 말 다시 돌아온 너에게 살며시 속삭일 거야 어른이 되어도 변치 말아 줘 시간이 지나도 그렇게 맑게 웃어 줘 우리가 써 내려갈 추억의 낙서는 다시 돌아올 겨울도 따듯하게 만들 거야 (오타있으면 알려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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