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방송 보니깐 마지막에 소통시간에 망령회 얘기 잠깐하더만 대략 들린것만 적어봄.


망령회랑 끝까지 함께한다는 기조는 변함없음 창술로 지금한거는 연습을 할곳이 없어서이다
하멘3관은 피지컬도 맞지만 멘탈 싸움인듯 하다
노말 3관 깬거 최악의 판단인데 그 선택지뿐이 없어서 간거다.
냉정하게 체력 바닥에다가 개인사정있고 화요일 하루 남는건데 체력 방전되면 노말도 못깨고 쫑남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다.

방송보는 사람입장에서는 아쉬울수 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다. 망령회가 50줄이라도 봤으면 모르겠지만.

새벽에 망령회 회의를 약 40분간 했다.
이게맞냐, 더 연습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결론은 그냥 쉬는걸로 했다.
그리고 슈바 그놈의 예비군은 가야지 어떻어떡하냐.

원래 자신의 예상은 카멘 서드클정도 하고 구독자 올리고 요롷게요롷게 하려고 했는데. 
던전을 ㅈㄹ 잘만들었다.

퍼킬레이스 이벤트 연장 될거 같다.

망령회는 포기 안한다. 계속 간다. 우리식의 빡겜을 하고 있다.
계속 간다 쑤바 의리다 의리 쑤바

자신도 망령회 레이드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어떻게 저렇게 긁어대는데 저걸 버틸까 하고

진짜 초장기전으로 가면 우리 10등안에 들거라고 생각한다.
개미친소리같지만 3주 4주 하면 망령회 10등안에 들어갈거라 생각한다.
적어도 우리공대는 터지진 않으니깐.
대신 사람이 터질지도..

망령회로 카제로스도 가는데 그때는 내가 에스더가 있으니깐 지금이랑 상황이 조금은 다를거다.

노말간걸로 뭐라뭐라 하고 메일도 많이 받았는데. 뭔지 안다. 나한테 기대한게 뭔지 아는데 망령회로 열심히 해서 순위권 들어가보고 싶다. 저번 일리아칸때는 슈바 레전드 개즐겜이였다. 

이번에는 다들 하루에 14~5시간씩 게임하고 있다. 조금 지켜봐달라.
이런게 쌓이고 쌓이면 실력이 늘어난다. 본인도 마찬가지다.

또 혹시 알아? 카제로스때는 막 슈바..
응원해달라. 빡겜은 헬 나오면 또 뒤지게 하겠다.
메일도 한 열댓개 받았다.
"이다님. 노멀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나도 알아씨..부레

구구절절 말하면 ㅈㄹ 합리화 하는거 같아서 좀 그럼.

망령회 트라이 포기했냐구요? 이번주는 노말깨고 다음주에 초월해서 가보려고 한다. 딜이 너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