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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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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폿 로생동안 들어본 최고 극찬때는 찬조 패치 하고 얼마 안된
프로켈 담배피던 시절 노34 일때 일어난 일이였음 그냥 아무 생각없이 서폿 열심히 공증 돌리고 있었고 무난무난하게 아무런 사고 없이 0줄 발악 하고 나서 mvp 창 뜨는데 난 2팟 도화가 그 분은 1팟 도화가였음 아마 서로 딱렙이였던거 같고 1팟 도화가분이 mvp 떳길래 와 잘하셨나보다 (패치후 뭐가 뭔지 모름) 근데 갑자기 그 도화가분이 대뜸 하는말이 1팟 도화가 : ?? 나 왜 밑줄 안뜸? "적 팀 도화가가 더 잘했다는거임??" "적 팀 도화가가 더 잘했다는거임??" "적 팀 도화가가 더 잘했다는거임??" ![]() 나 : 같은 팀이에요; 적 아님;; 그냥 뭐 그 뒤로는 무난무난하게 4관 클리어 하고 아무일도 없이 쿨탈노 부름 사실 이때 누가 mvp창 떴는진 기억안나는데 서폿끼리도 경쟁 심리 있는거 피부로 느껴보는 일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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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