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타고나야 하는 것도 있다고 생각함
내가 주변 로아하는 지인들 사이에서 피지컬 딸리는 편이라 더 그렇게 느끼는걸수도 있겠지만
뭐 어케 세상 모든 사람 피지컬이 다 똑같겠어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최대한 노력해서 끌어올리더래도 그 리미트? 천장? 이게 사람마다 차이가 있음
난 그게 주변에 잘 하는 친구들보다 낮은거고...
ㅅㅂ 잘하는 사람 입장에선 변명 같겠지만 진짜 그렇다고...

이번에 3관 트라이 가서 그 한계를 진짜 딱 느낀게
눈으로는 카멘 패턴 보고 머릿속으로 아! 이 패턴이다, 이렇게 피하자! 까진 되는데 손이 안 따라줌ㅅㅂ
반박자 늦게 반응해서 계속 쳐맞을때마다 내가 내 머리통 부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