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소모 할 에너지가 바닥나고 어차피 죽으면 끝인데 이렇게 아등바등 할 필요 있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감정 요동도 거의 사라졌어요 그냥 모든게 더 귀찮고 무의미하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