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처럼 발이 꼬질꼬질해"

"모든 사람은 마음에 별이 있어
사방이 깜깜해서, 영영 사라져버린 것 같을때도 있지만
누구나 마음속에 빛을 품고 있단다"

"아만은 별이거든,
엄마가 밤하늘에서 너무너무 아름다운 별을 보고
욕심을 내어서 엄마 품으로 데리고 온거야

'루페온님, 제발 저 아름답고 예쁜 별을 저에게 주세요..'라고
백일을 빌었더니 밤하늘의 별보다도 예쁜 모습으로
엄마에게 똑 떨어졌어"

"미워하면 안돼.. 사랑하는 내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