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0 딱렙 하12노3도는데 스펙업에 골드를 쓰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골드빨리는게 문제인 게 아님
엘릭서도 똑같이 운빨요소가 있었지만 걍 한부위씩이라도 조금씩 붙여나가면 스펙업 한게 체감이 됐고
선택지 고르기와 현자들의 반응을 보는게 재밌기도 했음
근데 초월?? 좆빠지게 카멘돌고 왔는데 고작 하는게 타일부수기?
1단계는 그래도 할만했는데 2단계 몇번 깔짝여보니 걍 하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짐
이짓을 단계별로 계속 쭉 해야하는 것도 막막하고
그냥 무엇보다 이펙트든 방식이든 너무 밋밋하고 재미없음

정작 초월 하고있는 나나 내 지인들 보면 너무 운빨의존도가 불합리하게 높고 재밌다는 사람 없는데 왜 커뮤에선 이악물고 쉴드치는지 이해가 안감
진짜로 2단계 이상 초월 하고있는 사람 중에 초월이 너무 재밌고 할만하다, 하나도 문제없다고 하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