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본은 야간버스도 좌석번호가 있는디 
옆에 진짜 무슨 사람이 2~3명 들어간 크기의 생물(?)인 거 같은 돼지 인간이 옆자리였슴.

뱃살옆구리가 추욱~늘어져서 내몸에 계속 닿고 있었슴...
전도열 때문인지 이 돼지인간의 열이 나한테 전해지는 느낌이었슴
넘 싫었다
돈 많았으면 나도 좌석 2개 샀을 거 같애 

짐 생각해보니까 스모선수 였던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