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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16:02
조회: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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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본 살 때 야간버스 그거 기억남보통 일본은 야간버스도 좌석번호가 있는디
옆에 진짜 무슨 사람이 2~3명 들어간 크기의 생물(?)인 거 같은 돼지 인간이 옆자리였슴. 뱃살옆구리가 추욱~늘어져서 내몸에 계속 닿고 있었슴... 전도열 때문인지 이 돼지인간의 열이 나한테 전해지는 느낌이었슴 넘 싫었다 돈 많았으면 나도 좌석 2개 샀을 거 같애 짐 생각해보니까 스모선수 였던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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