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잠도 안자고 사람처럼 못살면서 고생하다가 초기화 6시간전에 깼습니다
깨고나서 진짜 감정에 복받쳐서 눈물 찔끔 흘릴뻔했어요
마지막날 몇시간안한 공대였는데 같이가신 공대원분들 모두 감사하고
밑줄 나름 기대했는데 mvp창에 밑줄은 아무도 안뜨고 저는 강투에 섬광의 봉쇄자 거목으로 나왔네요
오만했던 나 반성하고.. 더 깎아서 다음엔 밑줄 띄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