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TV에서
진짜로 좋은상품을
순전히 우리들 좋으라는 취지에서
엄선해서 소개해주는 건 줄 알앗음
이거 진짜 좋으니까 꼭 써보시라고 사먹어보라고

8살땐가 그랫다 ㅇㅇ








사실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