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본인은 창술 "태홍란", 11월 2일 새벽에 출발한 숙제방 


이 숙코는 1관문에서 '같은' 기믹을 두 번 다 실수해 방을 터뜨림(다행인가)

그 공포의 기믹은 무려 시작하자마자 5분도 안지나서 나오는 '143줄 질병체 8개 먹고 창가기'

2파티 4번인 숙코는 놀랍게도 x3+1 연산수칙을 못 배워 자기 자리를 못찾는다

-1트 리트 상황 전체화면-

쓸쓸히 버려진 1시 구슬은 짬처리 당한 공대원이 노력하지만 터져버리고 만다

리트 내놓고 입꾹닫 시전, 실수인갑지 하고 넘어가지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수포자 숙코 바드는 또 직무유기를 한다

-2트 상황 전체화면-

이번엔 작성자 본인 옆 6시에 서 있는 모습. 핑을 찍어줘야 1시로 부랴부랴 달려가는 모습이다.

그렇게 또 터지며 공대장님은 중단선언을 하신다.
그러는 사이, 사람은 성장한다 하던가, 숙코 바드는 놀라운 말을 한다.


'제가 1시 아닌가요'

맙소사 그럼 여태 알고도 11시며 6시를 일부러 온건가
위의 자료에도 확인 할 수 있듯이 이 트롤?은 자기 자리인 1시에 위치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첫번째 리트 상황 미니맵-

원래 자리인 1시는 비어있음에도 남은 알빠노를 시전하며 눈앞에 있으니 내꺼라는 식으로 당당히 11시에 서 있는다

부검해보니 특신반반이지만 7홍쓰는 저렴한 세팅이었다
본캐도 1616지만 7멸홍이고 무려 '정흡1'을 간 체술 인파다.  신속을 기반으로 하는 직각에 공이속을 올려주는 정기흡수는 무슨 생각으로 넣었을까

3줄 요약
1. 노말 일리아칸 숙(련숙제)방에 첫기믹 까?먹어서 2번 연속 같은 실수하는 숙코 바드 등장  
2. 본캐 올해 3월 1580 지금 1616, 바드는 9월 30일 1580, 여태 버스를 탄게 아니면 기믹 모를 수가 없음
3. 바드 세팅(특신반반,7홍)과 본캐 세팅(정흡1 체술,7멸홍) 상태를 보니 버린 계정을 받아 쌀캐는 중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