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벌레 없앤다고 다 없앴는데도 어느샌가 꾸득꾸득 나오더라구요.

아마 전에 쌀인지, 쌀벌레 알인지 헷갈려서 가만 둔 그게 쌀벌레 알이 맞았나봐요.

옆에서 '에이, 그건 쌀이 맞지, 무슨 쌀벌레 알이냐. 과민반응하지 마라'라고 하길래 가만 뒀거든요.




다음부턴, 긴가민가 하면
쌀벌레 알이라고 생각하고 없애야 쌀벌레가 다신 기어나오지 않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