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이랑 놀러가서 뒹구는 거 보다
집에서 우리 커다란 댕댕이 껴안고 넷플릭스 보는 게 더 행복하고
쭉쭉빵빵한 응디미드보다는 죽빵 잘 때릴 거 같은 근육에 더 관심이 가고
진짜 늙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