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이 처음이라 마땅히 게시물 작성할곳을 몰라 이곳에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일기장-

매일 똑같이 카던-가토-레이드 숙제만 하던날중에 지역챗에 올라온 채팅하나 덕분에 낯선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낭만을 만들었습니다. 소소하고 작은추억 하나가 사람을 이렇게 즐겁게 하나봅니다. 여러분의 낭만은 안녕하신가요. 




2024 / 04 / 21 00:42분 에버그레이스의 둥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