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말고 딱히 얘기한곳도없고 비뇨기과만 다녀온건데
집앞 편의점갔더니 사장님이 아픈덴 괜찮냐길래
뭐가요? 이러니까 아버지가 나 야추다쳤다고 동네방네 소문내고다녀서 이쪽 지역 사람들 나 야추환자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