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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2:10
조회: 23,359
추천: 25
탬랩 385 이후 장비 선택에 대한 의견팁게에 오는 많은 분들이 무기냐 방어구냐로 싸우시더군요. 사실.. 그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무기선택과 방어구 선택에 대한 각종 루머가 너무 많아서 무엇이 진실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막 385 구간이 들어선 유저들에게 선택에 있어 조금 더 후회가 없도록 비교 의견을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칼벤까지만 생각하면 요정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본인은 생활 방어구지만 445이 전에 트라이를 했고 난 아주 쉽게 깻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이 아니고 이제 막 385에 올라와서 지금 막 출발하는 분들에게 적는 글입니다. 이글은 이번주 수요일 패치에 칼벤 난이도 조정이 있게 되면 칼벤 트라이에 있어서 장비로 인한 차이는 없어 집니다. 그러면 말그대로 아크2의 차이만 남게 되는거죠. 무기의 경우는 445를 뚫을 려면 방어구보다 5일은 늦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무기를 간다고 해서 레이드에 배틀아이탬을 안쓴다는 생각은 잘못 된것입니다. 씁니다. 무기를 선택하던 방어구를 선택하든 결국 465 구간 부터 보면 아크2는 13개 차이 입니다. (각자 뽀각 갯수 차이) 13개 차이는 최종 레이드셋 1연마에 영향을 주는 정도이고 약 3일정도의 차이입니다. 무기를 선택하면 칼벤트라이까지 룬셋팅과 방어구 세트 효과 조정이 편합니다. 사실 두 셋팅다 카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면 뚫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것만 생각하시면될 것 같네요. 한 8일 전에 글에서 무기를 추천한 이유는 그시기에 사실 칼벤 트라이는 정말 아무런 의미없는 덧없는 그냥 스트레스만 받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무기를 추천하여 그냥 천천히 하는게 좋겟다 한것입니다. 지금 상황도 별반 다르진 않지만 선택은 유저의 것일 뿐이지 사실 정답은 없습니다. 무엇에 기준을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강요는 보기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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