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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6 19:11
조회: 15,188
추천: 8
몇몇 콘텐츠를 아주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해보자볼드체만 읽어도 대략 문제 없음. 여태껏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지만 1, 2단계에서 최대한 몹을 덜 죽이고 패스하면 마지막 3단계에서 네임드를 1번 더 잡을 수 있고 네임드는 잡몹과는 달리 일정량의 템을 반드시 드랍하므로 이렇게 하는 게 효율적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덜 죽일 수 있을까? 1단계에서 게이트가 열리는 시점, 2단계에서 보스가 등장하는 시점을 알고 그때쯤부터 잡는 양을 조절하면 된다. 1단계에서 게이트는 게이지를 16%정도 채웠을 때 열린다. 다만, 약간씩의 오차가 있어 17%까지 잡아야 나올 때도 있다. 2단계의 보스 등장 시점은 1단계에서 16%채우고 넘어갔을 때를 기준으로 41~42%정도 채웠을 때 등장한다. 즉, 2단계 내에서만 약 25%정도를 채워야 한다. 1단계에서 18%를 채우고 넘어갔으면 44%쯤에 나온다는 뜻이다. 또한 보스를 처치하면 4~5%정도가 추가로 찬다. 이렇게 해서 3단계로 넘어갈 때 게이지가 51~52% 이하면 네임드를 하나 더 잡을 수 있다. 물론 네임드가 뭘 대단하게 드랍하는 건 아니므로 못 잡는다고 큰 손해는 아니니 수 틀리면 그냥 혀 한 번 차고 넘어가자. 참고로 이것도 대부분 알 거 같지만 99%상태에서 단번에 많은 적을 잡아서 보상을 최대한 땡겨보려는 수작은 의미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100%채울 만큼만 적이 처치되는 듯. 다행히도 그중에 네임드가 있다면 네임드가 우선 처치된다. 2. 썩은내 상어 잡기 이걸 그냥 보이는 대로 무작정 쳐서 방생해버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당연하게도 해양생물들은 자신을 때린 사람이 있는 방향의 반대방향으로 도망가는 습성이 있다. 그리고 이 퀘를 할 땐 수많은 사람들이 퀘스트 시작지점 주변에 집결해 있다. 따라서 이 습성을 이용하여 일부 인원은 가장자리에 있는 상어를 집결지로 드리블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말하면, 집결지에서 가장자리에 있는 상어를 치면 사람이 없는 곳으로 도망가기 때문에 처치하기 힘들어진다. 그러지 말도록 하자. 집결지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서 나오는 상어들을 잡거나 드리블해오는 상어를 받아먹자. 그림으로 표현하면 대강 이렇다 ![]() 다만, 드리블을 하기 위해선 외곽에 위치해있어야 하는데 문제는 외곽엔 원혼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되도록이면 노스페라투 스킨을 끼고 있는 사람이 해주자. 그리고 원혼 어그로 걸렸으면 좀 얌전히 혼자 먹혀라. 3. 너그러운 축제의 섬 보스는 공격할 때마다 자기 주변에 풍선을 터트리는데 이 풍선에 3번 맞으면 공이속이 최대치가 되는 버프가 걸린다. 3스택 전엔 효력이 없다. 이 상태에선 q를 써봤자 공속이 더 늘어나지 않으므로 q를 아끼자. 또한 무력화에 성공하면 이 버프를 지속적으로 걸어주는 장판이 생겨서 쉽게 3스택이 된다. 아쉬운 점은 3스택 버프 상태에서 풍선에 맞아도 버프갱신 따위는 전혀 되지 않아서 버프가 끝나고 새로이 3스택을 쌓아야 한다. 그리고 춤 한 번 춘 후에 끊고 다시 춰야 그다음 춤이 카운트된다. 이걸 모르면 영문도 모르고 3~4번 추도록 퀘가 안 끝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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