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알아두면 도움되는 벨가, 이그 상식에 이어서 이번엔 앵콜상식으로 돌아왔음

항상 내가 쓰는 팁은 기본공략이 어느정도 숙지되어있는 사람들을 위한 공략임

기본공략 필요하면 딴글가서 자세하게 쓴글 보면됨

빙고할때 가능한한 3폭당 1빙고 만드는것과, 안전지대 확보를 위해 빙고완성된 자리나, 폭탄이 터졋던 자리에 다시한번 더 올라가는 경우가 잦음. 

근데 이 택틱의 단점은 거의 필연적으로 기절이 걸리고 광기게이지 관리, 피관리가 상당히 거시기하게 만드다는것.

그래서 한번도 위험지대 안밟고 안전지대 확보하는 택틱을 짜봣음.

본 그림판 택틱은 처음 빙고 시작시 랜덤하게 생성되는 두곳의 위험자리는 배제하고 작성되었음을 밝히며, 

어떻게 중복된 자리를 밟지않고 빙고와 안전지대 두마리 토끼를 다잡을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한것임을 미리 밝힘.

본 택틱에선 첫빙고를 이난나로 넘겨서 최대한 공간을 넓게사용하려는 의도이지만 파티에 따라서 이난나 타이밍은 유동적으로 활용하시길.

댓글추가 : 대각빙고도 된다고함. 실제상황에서 상황판단시 참고바람

빙고 서순 수정완료






여기서 이난나 사용이난나 처음에 사용 안할경우 여기서  택틱시작(당연히 쿠크 터지는 타이밍 밀림)첫빙고 타이밍때 이난나 안썼지만 쓰긴 쓰고싶은 택틱의 경우 여기 폭탄놓은자리의 대칭하는 자리(3시 쪽자리)에 폭탄 두고 이난나 쓰면 그다음 빙고작업시 안전지대 매우 넓게 확보가능  해골자리 안밟는다곤 햇지만 딱여기서만큼은 저기 폭탄안깔면 각안나옴(근데 여기까지 올 일 없음)끝으로, 솔직히 여기까지 오기전에 쿠크는충분히 뒈지고도 남음.

그리고 앞에 언급했던 처음 빙고 시작시 생성되는 랜덤 위험지대 두곳 때문에 반드시 이렇게 진행된다는 보장도 없음.

다만,' 이런 방식으로 좀더 안전하게 진행할수도 있다'를 말하고싶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