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가지 요즘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아브 34를 가야하는데 이게 아직 잘 못하니까 트라이팟을 가야하잖아요?
근데 제가 직장인이라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오래 게임을 하지를 못하거든요.
그래도 날 잡고 한번 해보자니  제가 좀 배우는게 많이 느린편인거 같기도 하고
같이 하시는분들에게 피해드리는거 같은 기분이고 딱 랩이니깐 죽을확률도 더 크고
영상은 진짜 계속 보는데 막상 들어가서 게임하게 되면 생각도 잘 안나고 그래서 데자뷰가서 연습할까하는데
거기 트팟가기에는 장비랩이 높아서 거기 분들 연습해야하는데 트코처럼 보이고 그럴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네요...
의견한번씩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