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의 대가를 지금 15장 읽어둔 상태고 저주받은 인형은 지금 4장이 어떻게 모여있는 상태입니다

원정대는 환수사, 충모닉2, 기상술사 + 차원술사 출시 후 차원 키울 예정이에요.

각인을 잘 몰랐었는데 최근에 세팅을 좀 보니까 저받이랑 타대를 같이 쓰기보다는 저받 대신 타대를 끼우는게 많더라구요. 그리고 저받이 출혈중독이랑 각성기?에서 좀 더 이득이라고 하는 걸 봄...

타대 처음 읽을때는 저받이 더 비싸서 타대 읽었던거였는디 지금은 또 가격이 또이또이해져서..ㅠㅠ

그래서 지금 타대 15장 이미 읽은거 놓고 저받으로 갈아탈까 고민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당장은 사멸 키울 생각이 1도 없긴 해요.

결론 타대 15장 읽었는데 저받 갈까요 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