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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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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슬슬 딜러들이 레이드에 적응하니까..처음엔 윈드 오브 뮤직으로 생성되는 보호막도 다 유지 못하더니
지금은 수호의 연주만으로도 보호막을 다 유지하는 정도로 숙련됐단말이지.. 그래서 나는 과감하게 '윈드 오브 뮤직'을 버리기도 결정했어. 우선 사용되는 스킬 포인트는 총 272 불협화음 7렙 - 선율증가(세레나데)/화음낙인(음표낙인) 스티그마 7렙 - 지속력강화(유지시간)/폭풍의낙인(이동) 음파진동 7렙 - 날렵한시전(딜레이감소)/광휘의음파(공격력증가) 천상의연주 10렙 - 빠른준비(쿨감)/넓은연주(범위증가)/격렬한(버프) 음표뭉치 10렙 - 굳건한음표(뎀감)/성스러운음표(낙인)/선율의낙인(지정위치) 율동의하프 7렙 수호의 연주 10렙 - 빠른준비(쿨감)/끝나지않은수호(체력비례보호막)/기나긴수호(방어횟수증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리듬벅샷 10렙 - 선율증가/샷 강화(데미지증가)/날렵한시전(버프) 스킬포인트가 300이 되면 하나를 더 10렙으로 찍을 수 있는데, 이때는 스티그마 or 율동의 하프를 찍을 계획이야. 리듬벅샷의 날렵한시전은 바드 스킬들중에 '천상의연주'랑 호흡이 굉장히 잘 맞는 스킬이야. 천상의 연주를 받은 상태에서 날렵한시전을 사용하면 기본 크리 확률이 65%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크리가 상당히 잘 뜨지. 그리고 바드가 가지고 있는 몇안되는 부위파괴 스킬들 중에 가장 쓰기 만만한 스킬이기도 하고,, 만약에 크리확률이 마음에 안들면 다른 트라이포드(데미지30%증가, 무력화 하->중)를 선택해도 괜찮고 지금 레이드에서는 부위파괴가 없어서 스킬트리를 보면 부위파괴를 생각하고 있는 스킬트리가 몇없지만 1T 2단계로만 가도 슬슬 부위파괴가 나타나기 시작해, 그리고 부위파괴의 효과는 '특정 패턴 삭제 + 데미지 증가' 배틀아이템으로 부위파괴를 시키긴 하지만 그건 돈이... 여튼 상위 보스로 진행할 수록 보스의 속도가 빨리지기 때문에 시전시간이 긴 광시곡보다는 타이밍 맞춰서 한번만 쏘면 되는 리듬벅샷이 좀 더 여유로운 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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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파이터 - 15플래보크, 10성케가죽셋, 극찬레압 블러디아 엘소드 - 10헤니르보우, 6공페방어구셋 레나 뮤 - 11엑뎀공속공증행풀그레이트레인석궁, 11방감16옵수호셋 민요 카발 - 12작40뎀시그오브쌍, 12작7매증140피미스릴셋 위자 테일즈위버 - [40/135/40/60/255/255] - 약 62퍼 노각만렙밀라 라그하임 - 298렙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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