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윈드 오브 뮤직으로 생성되는 보호막도 다 유지 못하더니

지금은 수호의 연주만으로도 보호막을 다 유지하는 정도로 숙련됐단말이지..

그래서 나는 과감하게 '윈드 오브 뮤직'을 버리기도 결정했어.

우선 사용되는 스킬 포인트는 총 272

불협화음 7렙 - 선율증가(세레나데)/화음낙인(음표낙인)
스티그마 7렙 - 지속력강화(유지시간)/폭풍의낙인(이동)
음파진동 7렙 - 날렵한시전(딜레이감소)/광휘의음파(공격력증가)
천상의연주 10렙 - 빠른준비(쿨감)/넓은연주(범위증가)/격렬한(버프)
음표뭉치 10렙 - 굳건한음표(뎀감)/성스러운음표(낙인)/선율의낙인(지정위치)
율동의하프 7렙
수호의 연주 10렙 - 빠른준비(쿨감)/끝나지않은수호(체력비례보호막)/기나긴수호(방어횟수증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리듬벅샷 10렙 - 선율증가/샷 강화(데미지증가)/날렵한시전(버프)

스킬포인트가 300이 되면 하나를 더 10렙으로 찍을 수 있는데, 이때는 스티그마 or 율동의 하프를 찍을 계획이야.

리듬벅샷의 날렵한시전은 바드 스킬들중에 '천상의연주'랑 호흡이 굉장히 잘 맞는 스킬이야.
천상의 연주를 받은 상태에서 날렵한시전을 사용하면

기본 크리 확률이 65%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크리가 상당히 잘 뜨지.
그리고 바드가 가지고 있는 몇안되는 부위파괴 스킬들 중에 가장 쓰기 만만한 스킬이기도 하고,,
만약에 크리확률이 마음에 안들면 다른 트라이포드(데미지30%증가, 무력화 하->중)를 선택해도 괜찮고

지금 레이드에서는 부위파괴가 없어서 스킬트리를 보면 부위파괴를 생각하고 있는 스킬트리가 몇없지만
1T 2단계로만 가도 슬슬 부위파괴가 나타나기 시작해, 그리고 부위파괴의 효과는 
'특정 패턴 삭제 + 데미지 증가'

배틀아이템으로 부위파괴를 시키긴 하지만 그건 돈이... 여튼
상위 보스로 진행할 수록 보스의 속도가 빨리지기 때문에 시전시간이 긴 광시곡보다는 
타이밍 맞춰서 한번만 쏘면 되는 리듬벅샷이 좀 더 여유로운 편이지.

사실 스포가 267이라서 벅샷 레벨이 9인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