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15 11:33
조회: 1,044
추천: 0
[후기] 바드는 애정으로 키워야지!아기자기한 느림의 미학!
남들은 옆에서 푹푹푹 하고 몇방에 괴물들을 물리치지만... 우리는 천천히 이 기술 저 기술 다 써가며 죽이는거죠. 이런게 나름 취향인 사람들도 있으니... 솔플도 이정도면 뭐 답답한 것도 아닌 것 같아서 쭉~ 키워봐야겠어요. ![]() |





밤의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