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이틀 동안 뽑아낸 쉐이커들..




제일 좋아하는 홀로그램 쉐이커+_+

투명해서 까다롭댜..





쉐이커라서 안에 파츠들이 움직입니다!

요기에 키링 달아서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들고 다니면 됨






★제작 과정

새로운 레진을 사봤음 2액형..

굳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안쓰고 있었는데

투명하게 잘 나온다고 해서 사봄





워밍업으로 시중에 파는 실리콘 틀 사서 쉐이커 제작 해봄

오...도밍(쉐이커 겉면 통통하게 코팅)한 부분이 투명하긴 하네..도전!






스컬피 가져와서 과연..? 하면서 만들기 시작

슬라임도 해주고..돌의 정령도 해줬는데

새 오븐으로 스컬피를 처음 구워가지고 다태움
※※완전 1급 발암물질이라서 이거 구울때는 추워도 무조건 환기
      지옥 다녀왔음( 따라하시려면 꼭 환기 필수 하십시오!)




실리콘 틀 만들어서 뽑아보니 괜찮은 듯하여

색감 넣어서도 뽑음...아 근데 모코코 틀이 너무 얇아서

나중에 쉐이커에 물 넣다가 필름지가 터져버림




결론 뭐다?

다시 만든다...

새로 만들때 후드 쓴 모코코도 생성!




야무지게 뽑아냄

너무 오래하면 머리가 아프기때문에 요정도만...

확실히 손으로 만든거라 시중에 파는 틀보다 정교하지 않고

수평 맞추려면 엄청나게 갈아야함 사포 싫어......





결과물 :D

윗부분 욕심내서 도밍하다가 밑으로 흘러가지고

다시 사포질해야하지만 결과물은 꽤 만족 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