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번에 몽환군단장 아브렐슈드를 그린
로스트아크의 현실 도화가 입니다.

여기 제주도는 벚꽃잎이 다 떨어져가고
강렬한 햇빛이 우리를 맞이해주고 있네요

여러분들은 로스트아크를 하면서
혹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떤 순간이 가장 강렬했나요?

저는 대학에 합격했을때가 
가장 강렬했던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이번에 들고온 그림은
아크라시아에 강렬한 인상을 주고

우리가 왕의 기사란 칭호를 받았던

현 국왕실리안의 나라의 이름인





' 에스더 루테란 '








루테란을 그려왔습니다


이번에는 좀더 선명하게 보이도록 열심히 작업을 했습니다.

댓글로 원하시는 인물이나 캐릭터가 있으면 얼마든지 말씀 해주세요.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그림도 기대해주세요
여러분 라일라이~



저는 자율 공모전에 나갈 예정이니 기대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