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슬레이어가 왜 맞아야 하는지 의문점이 생기지 않으십니까 (1시방향 캐릭터)

전방은 쓴 당시에 범위에 있는 아군에게 피면기를 부여하고 데미지를 워로드에게 전가하는 능력을
부여 하는 시스템입니다

지금 보시면 1시로 빠진 슬레이어 보다
9시로 빠진 버서커가 미세하게 더 늦게 빠진걸 볼 수 있어요

아마 저 미세한 차이로 버서커는 전방 효과를 받은 담에 나갔고 
슬레이어는 못 받고 다시 들어온거라 추측 할 수 있습니다
(제 추측이 틀렸더라도 핑차이등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건 패치 해야 한다 봅니다)

이게 케어기로써 효과를 가진다고 보십니까

애초에 전방 자체가 신속의 영향을 받는 스킬에다
전태는 신속을 많이 줘봐야 600이상 안 올리는 상태에
선딜이 케어기 치고는 너무너무너무 느립니다

순간적으로 판단해서 케어해 줄 수 있는 선딜이 아니에요
(즉발이 아니라 점프해서 찍어줘야 발동이죠)

그냥 맞딜 가능한 패턴에 미리 깔아두는 정도죠 (EX 카멘3관, 티엔 8방향 찍기 등)

스마게측이 전태의 방향성을 어떻게 잡은건진 모르겠지만
케어기로 쓰라는 방향이라면 선딜을 공이속 영향 받지 않고,
쓰는 즉시 전방 효과를 파티원에게 부여 후 액션이 취해져도 된다 생각하고,

맞딜용으로 쓰길 바란다면 
깔린뒤에 전방에 들어와도 효과가 발동되게 패치 해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저 상황이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는것은 
전방을 케어용(맞딜용)으로 많이 쓰는 전태 분들이시라면 아실겁니다

이건 직업의 상향 하향 문제가 아닌 수정해야 하는 패치라 생각합니다




필요 없겠지만 풀 영상 입니다
https://youtu.be/P3SwGV0qVQM


해당부분 42초 즈음








* 추가 이 상황의 스페 이동기로 인한 문제점이라는게 맞는말 같습니다
  9시 버서커는 걸어 들어와서 전방 효과를 받고
  1시 슬레는 스페 이동기로 들어와 판정을 못 받은거죠
  원인이야 어찌됏든 고쳐져야 하는 부분은 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