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오베때부터 현시점까지 차한대값 로아에 박은 놈이고 (저거보다 더쓴거같은데 암튼)

본캐 워로드임.

넬라 << 한달만 빼고 숙제레이드 다녀보시면 왜 넬라가 의미가 없는 스킬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됨.
진짜 하키에서 서폿이 렌먹자신없다고 할 때 "내가 해줄게요." 하고 드는거 아니면 의미 없는 넬스라이팅 스킬임.

정화 << 수연, 환문, 신보, "정화룬" , "성부" 가 있는데 굳이 쿨 30초짜리 정화기가 필요할까? 

파티원 맞딜할때 넬라넣어주면 좋아함(?) << 서폿이 알아서 다~~~함. 역으로 그 맞딜타임에 넬라쓰는 프레임으로 버, 차, 스 하나라도 더 헤드에 박거나 방깎, 증함시너지 넣어주는게 클탐에 도움이 됨. 

"시너지딜러"의 본분을 잊고 넬라싸개하는 것보다, 맞딜타임에 1프레임이라도 빨리 시너지 넣어주고 나도 딜을 해야 겜이 쾌적해지는 거임. 애초에 맞딜짤패때 폿케어가 안들어오면 폿을 욕하지 워로드를 욕하진 않음.

이걸 모른다는 건 지금까지 공팟만 다니면서 서폿이 맞딜짤패숙지가 안되어 케어안해주는 애들 많이 봐서 그런거임. 케어비는 서폿이랑 자주 마주치다보니 내가 맞딜각을 넬라로 만들어 줬다! 라고 착각하게 되는거고.

찐으로 맞딜각을 만들어주는건 넬라가 아니라 1각과 전방이고 넬라는 의미없는게 맞음.

그리고 파티케어만 신경쓰지말고 본인 딜딸에 집중 좀 해줬으면 좋겠음. 

한 공대에 워로드 2명 이상되면  딜 안밀린다고 거르고 워로드끼리 서로 기피하고 그러는거 다들 알잖아.
딜러중에 시너지 겹치는게 아니라 그저 단순히 동일 직업이라서 2명 못들어가는 클래스가 워로드말고 또 있음?

워로드의 초강점이 남들은 피해야 할때 맞딜을 할수있는 패턴이 상당히 많다는 거임. 
그런 패턴들 캐치해서 다른 못하는 딜러 대신 강투 따먹을 생각을 해야지, 깔개마인드로 플레이할거면 그냥 서폿을 하셈.
워로드는 명실상부 "딜러" 가 맞고 본인 딜이 좀 낮더라도 시너지로 커버치는 직업임.
최상위권 올라가서 남들 버스기사하고 수십만골 벌어제낄때 손가락만 빨아보면 현타 존나 쎄게 옴.

족쇄채우는거? 좋다 이거임 대신 고점만 열어준다면.

넬라가 그리 좋은 거였으면 블래들이 에필파티실드 찍고 취업율 올렸겠지. 
패턴분간 못하고 처맞고 드러눕는 ㅈ밥 딜러들한테 "넬라굿" 소리들으면서 가스라이팅 당한 형제들아 
고점 뚫고 우리도 투딱이가 아니라 강투딜러를 노려야 한다. 정신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