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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0 00:17
조회: 3,725
추천: 3
고기에 족쇄 진짜 한가득 채워주길클베땐 워로드 아덴기가 실드가 아니라 "포격" 이었음. 클베시절 아덴포격이 현재 "버스터캐넌" 이라는 스킬로 바뀐거임. 집중포격과 회전포격 전부 클베때 아덴기였음. 상당히 만족했었고 멋진 건랜스로 오픈월드 RPG 할 생각에 두근거렸었음. 그런데 왠걸 오베 열리면서 결정된 건 워로드가 탱커가 1도 필요없는 게임에 전방이라는 탱커아덴달고 나타난 거임. 워로드하면서 항상 건랜스라는 오리진이 주테마가 되어야지 자꾸 부속장비인 방패를 동일선상으로 끌어올리는게 불만이었고 차라리 대방패+한손검 클래스(달의기사단) 새로내고 워로드는 건랜스의 본질을 되찾기를 바랬음. 짜릿한 용격포 한방만을 위한 진정한 상남자의 무기가 거세당하고 서폿화 되가는게 너무 꼴보기 싫었음. 내 잠들어있던 건랜스가 무려 오베때부터 현재까지 인고의 시간을 견딘거임. 마침내 기회가 왔음. 아크패시브가 상남자딜러의 건랜서와, 방패들고 붕쯔붕쯔하는 탱붕이로 길을 완벽하게 쪼개 준거임. 이제 진짜 서로 다른길 가는거고 지금 고기들은 어떤 족쇄를 차게 되던지 그에 걸맞는 리턴을 받아와야함. 또다시 어설프게 족쇄 완화~ 하면 죽도 밥도 안되는 또다시 딜량 최하위 깔개로드 인생 사는거임. 족쇄? 오케이. 그에 걸맞는 리턴 확실하게 받아내는게 이번 패치에서 고티어로 갈수있는 마지막 찬스임. 누구도 반박하지 못할만큼 족쇄 한가득 채워주길. 다만 하늘로 올라설 수있는 실낱같은 희망을 부디 주길 바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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